| [IR뉴스] 선바이오, 차세대 ADC 플랫폼 ‘CloudPEG’ 개발 및 글로벌 특허 출원... 안정성과 안전성 혁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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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26-04-16 15:57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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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IR뉴스] 선바이오, 차세대 ADC 플랫폼 ‘CloudPEG’ 개발 및 글로벌 특허 출원... 안정성과 안전성 혁신 - 독자적인 ‘수화된 고분자 구름(Hydrated Polymer Cloud)’ 기술로 ADC 응집 억제 및 보호 - 기존 PEGylation 한계 극복한 가역적 비공유 상호작용 방식 도입 - 동결건조 등 공정 스트레스 최소화 및 면역 부작용 감소 기대 당사는 ADC(항체-약물 접합체)의 한계를 극복하여 안정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고분자 표면 엔지니어링 기술인 ‘CloudPEG’를 개발하고, 2026년 4월 미국 및 한국에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습니다. ■ 혁신적 ‘고분자 구름’ 형성으로 ADC 보호막 구축 CloudPEG 기술의 핵심은 ADC 표면에 친수성 고분자 사슬을 집합시켜 ‘수화된 고분자 구름(hydrated polymer cloud)’을 형성하는 것입니다. 이 구름은 ADC 주변에 고도로 수화된 계면층과 입체적 보호막을 제공합니다. 이 기술은 특히 다음과 같은 물리적·화학적 보호 효과를 제공합니다: 안정성 향상: 소수성 약물(payload)로 인해 발생하는 고질적인 응집현상(aggregation)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, 제형화, 저장, 투여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로부터 ADC를 보호하며, 동결 및 동결건조 과정에서도 구조적 무결성을 유지합니다. 부작용 감소: 비특이적 단백질 상호작용과 보체 활성(complement activation)을 낮춰, 면역 관련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 ■ 기존 기술 한계 넘는 ‘가역적 비공유 상호작용’ 차별화 CloudPEG는 기존의 PEGylation 기술과 차별화된 메커니즘을 채택했습니다. 기존 방식이 PEG를 항체나 링커-약물에 영구적으로 결합해 생물학적 활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었던 반면, CloudPEG는 가역적 비공유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합니다. 이러한 가역적 특성 덕분에 제형 및 저장 단계에서는 강력한 보호층을 유지하다가, 체내 투여 후 생리적 환경에서는 자연스럽게 해리됩니다. 결과적으로 ADC 본래의 항원 결합 능력과 생물학적 기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. 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로 ADC 시장 선도 기대 당사는 CloudPEG 기술이 차세대 ADC 개발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 향후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ADC 파이프라인에 이 기술을 적용해 나갈 계획입니다. CloudPEG는 바이오의약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, 앞으로도 고분자 기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.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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